흐린 주말…내일 새벽까지 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2.29 14:11

올해 마지막 주말인 오늘(29일)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1.9도, 서귀포시 12.1도로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비는
내일(30일) 새벽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 정도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도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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