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매서운 세밑한파...내일 아침 1~3도}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12.31 10:45
<앵커멘트>
2019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바람이 매섭게 불며 추운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은
칼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체감온도가 영하권까지 떨어졌고요.

<1>
세밑한파로
한낮에도 기온이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은데요.

새해 첫날인 내일은
아침에 3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8도 보이겠습니다.

오늘처럼 아침에 매우 춥겠습니다.

<2>
새해 해돋이 보러 가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일출시각은 7시 35분에서 40분경이 되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에도 오늘처럼 춥기 때문에
옷을 따뜻하게 챙겨입고 가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 1도에서 3도로 시작하면서 춥습니다.
옷 단단히 입으셔야겠고요.

한낮에는 8도에서 11도선으로
오늘보다 4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7도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오전까지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여전히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고요.

신정인 내일도 춥습니다.
내일 해돋이 보러 가시는 분들은
장갑도 끼시고요.
옷 꼭 따뜻하게 입고 가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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