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해돋이 7시 38분경...내일 아침 체감 영하권}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12.3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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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날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체감온도가 영하권까지 떨어졌고요.
바람이 강하게 불며 정말 추웠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은
아침에 2도에서 3도선으로
오늘처럼 춥겠습니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도가 되겠습니다.
목도리나 장갑도 해주시고요.
옷을 단단히 챙겨입으셔야겠습니다.

새해 해돋이 보러 가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7시 38분경에,
많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모여있는 성산포에서는 7시 36분,
협재는 7시 39분에 둥근 해가 떠오르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 1도에서 3도로 시작하면서 춥습니다.
옷 단단히 입으셔야겠고요.

한낮에는 8도에서 11도선으로
오늘보다 4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7도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오전까지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여전히 높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주간>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고요.

신정인 내일도 춥습니다.
독감이 유행인만큼 옷 꼭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마지막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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