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항포구 장기간 방치 어선 '골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03 16:14

제주지역 항포구 등에
장기간 방치된 어선이
골치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항포구 등에 방치된 어선은
30척 가량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방치 폐어선은
각종 오일과 연료 유출로 바다 환경 오염 가능성이 높고
어업인들의 항포구 이용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행정은
선주를 찾지 못한 방치 어선에 대해
자체 폐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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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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