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친환경 후숙 기술 개발·보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1.05 11:40

친환경적인 바나나 후숙 기술이 개발돼
농가에 보급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친환경 후숙제를 이용한 '바나나 적정 후숙 방법' 기술을
개발하고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산 바나나의 품질경쟁력이 향상돼
농가소득 안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38개 농가가 17.3ha에서 바나나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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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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