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공기업이나 출자 출연기관의
일자리 창출이 목표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공공부문 정규직 청년일자리로
1천 800여명을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혁신도시 인재인재,
더 큰 내일센터 등
공공사회 서비스 분야에 950여명을 채용했습니다.
하지만 공기업과 출자 출연기관의 경우
채용규모는 210명으로
당초 계획 대비 67%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는
공기업이나 출자. 출연기관의 경우
경영난으로 신규채용이 어려운 부문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