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관광' 집중 육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07 10:44

아이티나 빅데이터를 접복한 관광상품이
집중 육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질적관광 실현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관광서비스를 개발하고
20개 마을을 목표로
에코파티나 팜팜버스 등 지역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영세사업체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국내시장 활성화와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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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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