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시장 감귤 경락가 다시 하락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07 11:08

새해 들어 반짝 반등세를 보였던 감귤 경락가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새해 첫 날 전국 도매시장에서 감귤 5kg 한상자의 경락가격이
8천 900원까지 올랐으나
차츰 떨어져
4일에는 6천 900원,
오늘(7일)은 6천 4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비상품은 물론 일부 상품까지 시장격리조치에 들어가며
잠시 반등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소비가 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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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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