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신세계 그룹, "제주 면세 사업 진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1.07 11:55

신세계 그룹이
제주에서의 면세점 사업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신세계 그룹 관계자는
오늘 제주도 웰컴센터 기자실을 찾아
면세사업 진출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 특허를 받으면 1년 내에 영업을 개시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 준비 차원에서
건물 확보와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제주시 연동에 한 호텔을 소유한 교육재단과
계약을 체결중이고
제주도에 교통영향환경평가를 신청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제주도의 반대로
제주에 면세점 추가 허가를 보류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