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 "동부공원 대규모 택지조성 재검토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1.08 16:44

장기미집행 시설인
화북 동부공원에
1천 7백여 세대 주택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에 대해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동부공원에 대규모 주택단지를
조성할 경우 하수와 생활쓰레기 양이
급증할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한
조사는 부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업을 추진하는 LH는
택지개발을 통한 분양사업 보다
녹지를 충분히 확보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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