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 해안가서 신원 미상 변사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10 17:20

오늘 낮 12시 55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 1리 해안가에서
한 낚시객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방파제 사이에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여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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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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