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카메라기자회 보도영상전이
KBS제주방송총국 1층 전시실에서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열립니다.
제주카메라기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제2공항 건설 갈등과
고유정의 엽기적인 범죄, 제주를 강타했던 태풍 현장 등
지난해 주요뉴스들을 영상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제주카메라기자회 회원들의 수상작과
UCC 공모전 초청작품들도 함께 전시됩니다.
한편 카메라기자가 시상하는
올해의 제주도의원상에는 강성의 의원이 선정됐으며
지병으로 별세한 고 허창옥 의원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