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신축 공사장서 40대 인부 추락해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15 12:26

오늘 오전 7시 50분 쯤
제주시 노형동 메종글래드 호텔 인근
다세대 주택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48살 이 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씨는 추락하면서
바닥에 야적돼 있던 물체와
거푸집 사이에 몸이 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소장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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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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