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오름 침식 가속화…'무분별한 탐방' 원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15 15:50

제주도내 오름 침식 현상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KCTV 카메라포커스팀이
동거문이오름과 당오름, 문석이 오름 등
주요 오름의 현장을 확인한 결과
탐방로를 중심으로
표면이 깎여 쓸려 내려가는
침식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탐방과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폭우를 주요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실태 파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체계적인 연구를 통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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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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