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동 모텔 2층서 화재, 3명 연기흡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20 11:52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7층짜리 모텔 2층 복도에서 불이나
건물 안에 있던 36살 정 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