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1인 가구 증가세 지속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1.20 17:28

제주지역 1인 가구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1인 가구의 비중은
지난해 29.9%에서 오는 2047년 36.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동시에
전체 가구 수는 25만 1천가구에서
2047년 36만1천가구까지 증가한 뒤
서서히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2047년 전체 가구 가운데 절반 이상은
세대주가 60세 이상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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