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지 내리던 이슬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북극의 찬 공기가 내려오지 못하면서
겨울이지만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이번 연휴는 날씨가 좋지 못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설 당일인 모레 낮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 정도가 되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는
강풍으로 인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수 있겠습니다.
날은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9도에서 10도선,
낮에는 12도에서 13도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육상>
연휴인 내일 날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8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는 3도 가량 낮겠지만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낮에는 13도에서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 11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내일 제주남쪽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물결이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전국>
명절을 맞아 이동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강원 영동과 경북 산지와 동해안에는
밤까지 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겠고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다음주 월요일에는
강풍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설 명절 앞두고 많이 분주하실텐데요.
나흘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휴 날씨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