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mm 이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1.26 15:18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4도, 서귀포시 12.6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모레(28일) 아침까지 30에서 80mm 가량 내리겠고
산간에는 최대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