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차량에 70대 환경미화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27 14:01

오늘 새벽 6시 50분쯤
제주시 학생문화원 부근에서 SUV차량이
길을 건너던
환경미화원인 73살 김 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동부경찰서는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은 물론
차량 운전자의 신원을 �i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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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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