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中 방문 학생·교직원 등교 중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28 11:18

제주도교육청이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모든 학생이나 교직원에 대해
등교 중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체계로
격상시킨데 따른 대응책입니다.

현재 중국 우한시에 방문한 학생이나 교직원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확산 추이를 고려해 휴업 또는 휴교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