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여파' 행사 축소 · 중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29 17:1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전지훈련뿐 아니라
각종 행사나 업무도 취소되거나 중단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다음달 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려던
신구간 나눔장터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민예총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제주목 관아에서 개최할 예정인
입춘굿 행사를
일부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음주 측정 과정에서 분비물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만큼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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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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