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거부 당한 '우한' 출신 중국인 제주 체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29 18:15

중국으로 부터 입국을 거부 당한
우한출신 중국인 9명이
제주에 체류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국 우한에서 출발해 일본을 관광하고
제주를 경유해
중국으로 돌아가려던
우한 출신 중국인 9명이 설 연휴가 끝나는 지난 27일
중국으로 다시 입국하는 과정에서
중국 정부로 부터 입국을 거절당하자
제주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임상 조사를 벌였지만
감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한출신 중국인이
일본 관광 후 제주를 경유해 입국하는 과정에서
입국이 거절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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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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