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추가 의심환자 4명 모두 '음성'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01 14:50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4명이 추가됐지만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중국 북경에서 제주로 들어온 여자 초등학생을 비롯해
어제 하루동안 모두 4명이
발열과 기침, 폐렴 증상을 호소해
보건당국에서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는 모두 9명의 유증상자가 있었지만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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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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