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검사시간 단축…새로운 진단키트 보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01 14:5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보다 빠른 시간내에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금까지 2단계로 나눠 진행했던 검사를
한차례에 한해
서너시간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드를 확보해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5일부터 질병관리본부에서
이같은 진단키드를
도내 6개 선별진료소에도 보급할 예정이어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