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녀 '해상 시위'…여객선 운항 차질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2.01 15:04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마라도 앞 바다에서
이 지역 해녀들이
여객선 운항을 막아서는 해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선착장이 마을 공동 어장에 해당돼 피해를 보고 있는 만큼
여객선사에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해녀들의 시위로
여객선 4척이
한시간 가량 해상에서 기다리다
어렵사리 접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