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걷던 60대 남성 3m 아래로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1 16:09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산록도로 인근 계곡에서
바위 위를 걷던
64살 남성 고 모씨가 3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고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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