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5일) 제주출신인 한 선원이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구입에 써달라며 1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또 제주청년콘텐츠협동조합에서는
마스크 2천 개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전달된 방역 물품을
아동복지시설과 한부모 가족시설 등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