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 폭행 방지 '112자동 신고장치' 설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06 15:50

이른바 매맞는 구급대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구급차량에 112자동 신고장치가 설치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도입되는 신규 구급차량 8대에
경찰청 상황실과 자동 연계되는
112자동 신고 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5년 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사건은 3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