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정전으로 돼지 5백여마리 폐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6 17:56

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양돈장에서
환풍기가 멈춰
돈사에 있던 돼지 5백 10여 마리가 2시간 만에 질식사했습니다.

제주시는
악취저감 시설이 과부화를 일으키면서
차단기가 내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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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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