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코로나 확산 우려 개강 2주 연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07 18:12

제주대학교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개학을 연기합니다.

당초 다음달 2일 개강이었으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2주 미룬 3월 16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발열 등
의심증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교내에 체온측정소를 설치합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