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기온 오르며 봄꽃 예년보다 일찍 개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2.08 10:59

올 겨울 예년보다 높은 평균기온으로
봄꽃 개화시기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민간 기상업체 153웨더에 따르면
개나리는 평년보다 사흘 빠른
3월 13일부터 제주에 꽃을 피울 것으로
보입니다.

진달래 개화시기는 3월 18일로
평년보다 6일 빠를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꽃이 핀 후 일주일 뒤인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제주에서 봄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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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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