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서 전기오토바이 내리막 사고…60대 중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8 15:08

오늘 오전 10시쯤
마라도에서 63살 관광객 김 모씨가 몰던
전기 오토바이가 내리막길에서 미끌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헬기를 이용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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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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