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무면허 선박 운항 선장 잇따라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14 12:00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면허없이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통영선적 어회물운반선 선장 64살 A씨와
모슬포선적 연안복합어선 선장 76살 B 씨를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무면허 상태로
지난 12일 경남 통영에서 서귀포시 화순항까지 238KM를,
B 씨 역시 무면허로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모슬포 항까지
22KM 가량을 운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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