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2천억원 융자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16 11:37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이 융자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융자지원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내일(17일)부터
석달간 수시 접수합니다.

융자 규모는 전체 2천억원이며
기존 대출 유무에 관계없이
업종별로 2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가능합니다.

이자보전율은 2.1% 입니다.

접수는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이뤄집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