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수욕장서 50대 남성 시신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16 19:17

어제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약 50m 떨어진 해상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신원을 확인한 결과,
발견된 시신은 59살 남성 장 모씨로
지난달 15일 충남 태안군 바다에서
레저보트를 타고 나갔다 실종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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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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