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잡 콘서트가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당초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던
'드림타워 잡 콘서트'를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감안해
다음달 15일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장면접존과 취업 컨설팅존, 드림타워 갤러리존 등으로
나눠 운영되며
현장 면접에서 상당수 직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20일부터 2천700명에 이르는
신입과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