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동백동산 습지가
3회 연속 환경부의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선흘 동백동산 습지가
환경부 평가에서 89.1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아
오는 2022년까지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생태관광지 홍보와 컨설팅, 예산 지원 등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지역주민 역량 강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