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콜센터, 고객 맞춤형 상담 시스템 도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20 10:49

제주도가 120 콜센터 노후 시스템을 교체하고
새로운 상담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새로운 상담시스템은
고객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해
고객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오는 6월부터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상담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임금을 3.1%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0콜센터 상담 건수는 45만 9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1천 200여 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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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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