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첫 확진자 소식에 도민 불안감 커져…거리 한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21 15:31
제주지역에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도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거리에 나서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부쩍 줄었으며
차량운행도 크게 줄어든 모습입니다.

특히 확진자가 다녀간
제주시 용담동 편의점 주변 일부 상권의 경우
벌써부터 휴업에 들어갔고
용담 해안도로 역시 한적한 분위기입니다.

전통시장은 활성화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다
첫 확진자 소식에 발길이 끊겨
상인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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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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