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천지 신도 의심환자 1명…'음성' 판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4 11:19

제주지역 신천지 교회 신도 가운데
코로나19 의심환자 1명이 확인됐지만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23일)
도내 신천지 신도 가운데
발열과 두통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여성 1명의 명단을
제주도로 통보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이 여성을 자가격리 조치한 뒤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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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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