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의 동선에 속한
보육시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확진 환자가 다녔던 동선이나
접촉자의 가족 등이 근무하는 직.간접적인 보육시설이
제주시에는 7곳,
서귀포시에는 6곳 등
모두 13곳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보육시설이
코로나 감염과 상관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불안감이 있는 만큼 긴급 돌봄 지원을
최대한 보완해 휴원 조치 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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