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원·교습소 휴원 동참 비율 24%에 그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25 08:25

제주도내 학원과 교습소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의 휴원 권고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비율이
24%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4시 30분까지
휴원 의사를 밝힌 학원은 271곳,
교습소는 92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학원과 교습소 1천500여 곳 가운데 24% 수준입니다.

한편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와
한국교습소총연합회 제주도지회는
다음달 1일까지 회원사에 휴원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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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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