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번 확진자' 접촉자 2명 추가 확인…자가격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5 11:26

제주지역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인 222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도민 2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222번 확진자가 지난 17일 방문한
중문 주점에 같이 있던 1명의 소재를 파악해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20일 확진자가 방문한
CU 편의점 점원이 자진 신고해 옴에 따라격리 조치했습니다.

제주도는 14일 동안의 자가격리 기간에
이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검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모두 170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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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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