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능 해안서 50대 낚시객 고립됐다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6 16:27

오늘(26일) 오전 11시 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4살 김 모 씨가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해경에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김 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