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천지 교육생 102명…'코로나 여부' 문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8 08:30

제주지역 신천지 교인 외에
교육생 100여 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돼
방역당국이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어젯밤 늦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도내 신천지 교육생 102명의 정보를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 명단을 바탕으로 전화를 통해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지 확인하며 검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검사 결과는 오늘 안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편 앞서 도내 신천지 교인
646명 가운데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36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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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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