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초등 저학년 10% '긴급 돌봄' 신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28 11:30

개학 연기로 다음달 2일부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 돌봄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운데
신청자가 전체 대상자의 10%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올해 입학예정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3학년을 대상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 신청을 받은 결과
유치원은 921명,
초등학생은 1천 653명으로 각각 14.3%, 8.1%를 보였습니다.

교육당국은 신청기간을 놓친 학부모들을 위해
학교별로
추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