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육생 102명' 전수조사 착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8 11:54

제주지역 신천지 교육생 명단이 추가 확보 됨에 따라
제주도가 확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8)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도내 신천지 교육생 102명의 정보를 제공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들을 대상으로 전화통화를 통해
발열 등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오늘 중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