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위한 근본적 대책 촉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28 11:57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중앙정부와
제주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운영 중인 긴급자금대출은
결국 자영업자들에게 빚만 늘려가는 구조라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의당 제주도당은
영업손실액 보전이나
제주 공유재산의
임차상인들에 대한 한시적인 임대료 면제 등
7개의 지원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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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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