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두절 신천지 신도 12명…"소재 파악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8 12:02

신천지 신도 가운데
행방이 묘연한 12명에 대해
제주도가 위치 확인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제공받은
제주지역 신천지 신도 1차 명단을 토대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모두 12명이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며
소재파악을 위해 경찰에 협조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 12명 가운데 3명은 도외 거주자 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앞서 진행된 조사에서
도내 신천지 신도 가운데 코로나 19 의심증상이 나타난 36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됐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