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초등 긴급 돌봄 20일까지 연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03 10:39

제주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의 긴급 돌봄교실이 연장 운영됩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3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개학 연기에 맞춰
유치원과 초등 돌봄교실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 돌봄 신청도 모레(5일)까지 추가로 접수합니다.

또 온라인 학습방을 개설 운영하는 등
휴업기간 부족한
학습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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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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